오늘 안에 꽃이 닿아야 한다면 시각부터 보셔야 합니다. 오후 6시 전에 결제를 마치면 가톨릭대학교서울성모병원장례식장 빈소까지 3~4시간 안에 도착하고, 그 뒤 결제분은 이튿날 들어갑니다.
식당과 매점
조문객 식당이 있어 상주가 대접하는 식사를 식장 안에서 하게 됩니다. 매점도 있어 급하게 필요한 물건을 현장에서 살 수 있습니다.
부의 봉투 같은 작은 준비물은 가는 길에 편의점에서 미리 사 두면 현장에서 덜 바쁩니다. 상주가 권하는 식사는 짧게라도 함께하는 것이 예의로 여겨지곤 하니, 시간 여유를 조금 두고 가세요.
이 지역에 장례식장은 몇 곳
서울 서초구에는 장례식장이 이곳 한 곳뿐입니다. 이 지역에서 부고를 받았다면 대개 이 식장을 가리킨다고 보셔도 됩니다.
다만 이웃 시군구의 식장이 더 가까운 경우도 있으니, 부고에 적힌 주소와 이 페이지의 주소가 같은지는 한 번 보세요. 지역 이름만으로 짐작하면 경계 너머 식장과 헷갈릴 수 있습니다.
가장 가까운 식장과의 거리
북쪽으로 3.6km쯤 가면 순천향서울장례식장이라는 다른 식장이 나옵니다. 차로 몇 분이면 오가는 사이라 지도에서 목적지를 고를 때 한 번 더 확인하세요.
여기 적힌 거리는 두 지점을 곧게 이은 값이라, 도로를 따라 움직이면 이보다 더 걸릴 수 있습니다. 목적지를 지도에 넣을 때는 이름보다 주소가 안전합니다.
버튼부터 결제까지 네 단계
- 위쪽 주문 버튼을 누릅니다. 이 식장이 선택된 상태로 주문서가 열립니다.
- 화환 종류를 고릅니다.
- 받는 분 이름, 빈소 호실, 리본 문구, 보내는 분 이름을 적습니다.
- 결제를 마치면 접수가 끝납니다.
호실을 모르면 호실 칸에 호실 확인 후 배송이라고 적으시면 됩니다. 리본 문구는 접수된 뒤에는 바꿀 수 없으니 결제 전에 한 번 더 읽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