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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강화군

강화병원장례식장 근조

조문 예절과 마음 전하기

인천광역시 강화군 강화읍 강화대로312번길 11 (갑곳리, 강화병원)

근조 3단 일반 사진

근조 3단 일반

90,000원부터

도착

접수 뒤 3~4시간오후 6시 접수 마감, 이후는 이튿날

이 빈소로 화환 보내기
30분 안 취소는 전액 환불0507-873-1289

강화병원장례식장 조문 가기 전 확인할 것

주소와 전화

주소
인천광역시 강화군 강화읍 강화대로312번길 11 (갑곳리, 강화병원)
전화
032-933-0405

호실을 모를 때

호실을 아직 모르시면 「호실 확인 후 배송」이라고만 적어 주세요. 현장에서 찾아 세웁니다.

강화병원장례식장 근조 예절과 마음 전하기

조문은 잠깐 머물러도 예를 갖추면 충분합니다. 강화병원장례식장에 가시기 전 꼭 필요한 대목만 골라 읽으실 수 있게 나눠 두었습니다.

말문이 막힐 때는

무슨 말을 해야 할지 모르겠다면 아무 말 하지 않아도 괜찮습니다. 조용히 상주와 눈을 맞추고 천천히 몸을 숙이는 동작 하나에 마음이 충분히 담깁니다.

손을 잡거나 어깨를 감싸는 것은 상주와의 관계에 따라 다릅니다. 가까운 사이가 아니라면 정중한 목례에 머무는 편이 어색하지 않습니다. 할 말을 미리 외워 가기보다 진심으로 슬퍼하는 표정이 더 많은 것을 전합니다.

못 가는 날 부의금 전하기

부고 안내에 유족 계좌가 함께 적혀 있다면 송금으로 부의금을 전하는 일이 이제는 드물지 않습니다. 이때 입금자명에 본인 이름을 분명히 남겨야 유족이 알아볼 수 있습니다.

송금 뒤에는 짧은 문자로 직접 찾아뵙지 못한 사정을 전하면 좋습니다. 부의금과 근조화환은 별개라서, 둘 중 하나만 보내도 실례가 아닙니다.

소식을 늦게 들었을 때

발인이 끝난 뒤에야 부고를 알게 되는 일도 있습니다. 그럴 때는 유족에게 따로 연락해 늦게 알게 된 사정을 전하고 위로의 말을 건네면 됩니다.

아직 발인 전이라면 짧게라도 빈소에 들르거나, 장례가 끝나기 전에 화환이 닿도록 주문해 두는 길도 있습니다. 어느 쪽이든 늦었다고 망설이기보다 마음을 표하는 쪽이 유족에게 더 오래 기억됩니다.

유족의 종교를 모를 때

빈소에 들어서면 제단부터 보세요. 향로와 향이 놓여 있으면 분향을, 꽃바구니에 흰 꽃이 담겨 있으면 꽃을 올리는 방식이라고 짐작할 수 있습니다.

그래도 판단이 서지 않으면 앞사람이 하는 대로 따르거나, 선 채로 깊이 묵념하는 것이 어느 종교에서도 무리 없는 선택입니다. 십자가나 불상이 놓여 있는지도 작은 단서가 됩니다.

강화병원장례식장 추모꽃 리본 문구

많이 쓰는 리본 문구

보내는 분 이름 쓰는 법

  • 법인 명의: 회사명과 대표 직함·성함
  • 여럿이 함께: 단체 이름 + 일동
  • 개인 명의: 성함, 필요하면 관계를 앞에

접수가 끝난 리본은 고칠 수 없으니 결제 버튼 전에 글자를 다시 읽어 보세요.

강화병원장례식장 화환 도착 시각

오전 9시 전 주문

이른 아침 주문은 9시에 받아 점심 전에 세워 둡니다.

오전 9시~오후 6시 주문

주문이 들어가면 대략 서너 시간 안에 설치까지 끝납니다.

오후 6시 이후 주문

저녁 6시가 지나면 이튿날 9시 접수, 낮 12시 전 도착입니다. 빈소에 세운 뒤 사진 한 장과 인수자를 문자로 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