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 사람이 돈을 모아 경산시 자인장례식장 근조화환을 보낼 때는 이름을 다 넣을지부터 정해야 합니다. 공동 명의 표기법도 함께 안내합니다.
줄일 때 먼저 덜어낼 것
리본이 길어졌을 때 먼저 덜어낼 것은 수식어입니다. 「진심으로」, 「깊이」 같은 말은 빼도 뜻이 그대로 남습니다.
보내는 분 쪽에서는 소속을 두 단계 이상 적었다면 하나를 지우고, 일동과 대표 이름이 함께 있다면 한쪽만 남겨 보세요. 반대로 성함과 회사명처럼 누가 보냈는지 알려 주는 핵심은 끝까지 지킵니다.
결제 뒤 오타를 발견했다면
결제한 뒤에야 오타를 발견했다면 리본만 따로 고치는 방법은 없습니다. 주문 후 30분이 지나지 않았다면 조건 없이 취소해 전액 환불받은 뒤, 바른 문구로 새로 주문하실 수 있습니다.
그러니 마음이 급해도 주문서를 다 채운 다음 한숨 돌리고 읽어 보세요. 궁금한 점은 주문 확인 전화 0507-873-1289로 물어보시면 됩니다.
누가 대표로 주문하나
여럿이 함께 보내도 주문서는 한 사람이 씁니다. 배송이 끝나면 설치된 모습을 찍은 사진이 주문한 사람 휴대폰으로 가니, 그 사진을 모두와 나눌 사람이 맡으면 편합니다.
리본에 들어갈 이름은 주문 전에 단체 대화방 등에서 한 번 확정해 두세요. 접수 뒤에는 이름을 더하거나 뺄 수 없어서, 뒤늦게 자기 이름도 넣어 달라는 부탁을 들어드리기 어렵습니다.
죽음을 직접 말하지 않기
리본 문구에서는 「죽음」, 「사망」 같은 낱말을 그대로 쓰지 않는 것이 관례입니다. 대신 명복, 안식, 영면처럼 떠남을 돌려 말하는 단어를 씁니다.
원인이나 사정을 짐작하게 하는 말도 피합니다. 갑작스러운 일이었더라도 「너무 이른」, 「안타까운 사고」처럼 상황을 적기보다, 남은 가족을 위로하는 한 구절이 훨씬 따뜻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