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원예움 아산 장례식장 조화, 말은 짧아도 정할 것은 여럿입니다. 어떤 형태로 할지, 리본에는 무슨 말을 쓸지, 언제까지 결제해야 하는지 하나씩 짚어 보시면 됩니다.
삼일장이 아닐 수도 있습니다
요즘은 이일장으로 간소하게 치르거나, 화장장 예약 사정으로 하루가 늘어나는 일도 있습니다. 같은 식장이라도 장례마다 일정이 다르니, 날짜를 짐작으로 정하지 않는 편이 좋습니다.
일정이 헷갈리면 식장 사무실(041-549-4441)에 고인 성함을 대고 발인 시각을 물어볼 수 있습니다. 그 시각이 정해져야 꽃을 보낼 날도 정해집니다.
장례 뒤 정리는 식장과 유족의 일
민간이 세운 식장이든 발인 뒤 빈소 꽃의 처리는 그곳 운영 방식을 따릅니다. 정해진 시각에 한꺼번에 거두는 곳도 있고, 유족에게 먼저 의향을 묻는 곳도 있습니다.
보낸 분 입장에서는 조의를 전한 것으로 마음을 놓으셔도 됩니다. 유족과 가까운 사이라 정리를 거들고 싶다면, 그 뜻을 상주에게 직접 건네는 편이 자연스럽습니다.
형태 제한이 생기는 사정
식장이 화환 형태를 제한하는 데에는 대개 공간 사정이 있습니다. 복도가 좁거나 빈소가 촘촘히 붙어 있으면 높은 화환 여러 개가 통행을 막기 때문입니다. 낮고 넓은 형태만 받는 곳이 늘어나는 것도 그래서라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교원예움 아산 장례식장에 대해서는 그런 제한이 알려져 있지 않습니다. 그래도 규정이 새로 생길 수 있으니 의문이 들면 식장에 확인해 보세요.
회사와 개인이 따로 보낼 때
회사에서 공식 화환을 보내는데 개인적으로도 친분이 있다면, 개인 이름으로 꽃을 하나 더 보낼지 망설여집니다. 흔히는 회사 화환이 있으면 개인은 조의금이나 직접 조문으로 마음을 전합니다.
다만 고인과 각별했던 사이라면 따로 보내도 이상할 것은 없습니다. 같은 빈소에 비슷한 리본이 둘 서는 것이 마음에 걸린다면, 개인 화환은 작은 형태로 고르는 방법도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