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국화플라워 식장 찾기

전북 군산시

군산 중앙장례식장 근조화환

리본 문구와 보내는 분

전라북도 군산시 공단대로 153 (미장동)

근조 3단 일반 사진

근조 3단 일반

90,000원부터

도착

접수 뒤 3~4시간오후 6시 접수 마감, 이후는 이튿날

이 빈소로 화환 보내기
30분 안 취소는 전액 환불0507-873-1289

군산 중앙장례식장 근조화환 리본 문구

많이 쓰는 리본 문구

보내는 분 이름 쓰는 법

  • 직장에서: 회사 이름, 직함, 이름 순
  • 동호회·동창회: 모임 이름 뒤에 「일동」
  • 혼자 보낼 때: 이름 석 자면 충분

결제 후에는 리본 글귀를 바꿀 수 없습니다. 받는 분 이름과 함께 꼼꼼히 살펴 주세요.

군산 중앙장례식장 근조화환 보낼 때 정할 것

부고를 받고 군산 중앙장례식장 근조화환을 알아보는 중이라면, 결제 버튼보다 먼저 보내는 분 표기를 정해 두는 쪽이 나중에 덜 후회합니다.

기독교 빈소에 어울리는 말

개신교 장례에서는 명복이나 극락 같은 말 대신 하나님 곁에서 쉬기를 바라는 표현을 씁니다. 「주님의 품에서 영원한 안식을 누리소서」가 대표적이고, 유족을 향해 「하늘의 위로가 함께하시길」처럼 쓰기도 합니다.

식장의 성격과 상관없이, 고인이 교회에 다녔다는 것을 알 때에만 이런 문구를 고르세요. 짐작만으로 쓰면 유족이 당황할 수 있습니다.

받는 분 칸에는 누구를

받는 분 자리에는 화환을 맞을 상주 한 분의 성함을 적습니다. 상주가 여럿이라면 맏상주나 내가 아는 분의 이름을 쓰면 되고, 고인 성함을 함께 남겨 두면 빈소를 찾기가 더 수월합니다.

빈소가 5실 있는 식장이라 이 이름이 정확해야 화환이 제 빈소 앞에 섭니다. 상주 성함의 한자나 받침이 헷갈린다면 부고를 다시 열어 보고 옮겨 적으세요.

謹弔는 어떻게 읽나

리본이나 조등에서 자주 보는 謹弔는 「근조」라고 읽고, 삼가 슬픔을 나타낸다는 뜻입니다. 한 단어로 조문의 뜻을 다 담기 때문에 리본 왼쪽에 이 두 글자만 쓰기도 합니다.

한자가 익숙하지 않은 조문객도 많으니, 한글 「근조」나 풀어 쓴 문구가 오히려 친절할 수 있습니다. 한자 인쇄가 가능한지는 주문 확인 전화로 미리 물어보세요.

여러 사람 이름 나열하기

함께한 사람이 몇 명 안 되면 모두의 이름을 리본에 올려도 괜찮습니다. 순서는 연장자나 직급이 높은 사람부터, 같은 또래라면 가나다순이 무난합니다.

이름 사이에는 가운뎃점이나 쉼표를 넣어 구분하면 읽기 편합니다. 다섯 명이 넘어가면 글자가 작아지니 대표 한 사람 이름에 「외 ○명」을 붙이는 쪽을 고려해 보세요.

군산 중앙장례식장 조의화환 보낼 빈소 주소

주소와 전화

주소
전라북도 군산시 공단대로 153 (미장동)
전화
063-442-4444

호실을 모를 때

「호실 확인 후 배송」이라고 남기시면 배송 기사가 식장 안내판을 보고 맞는 빈소를 찾습니다.

군산 중앙장례식장 근조화환 당일 배송

오전 9시 전 주문

아침 9시 접수와 함께 출발해 정오 전에 놓입니다.

오전 9시~오후 6시 주문

결제 시각부터 3~4시간 뒤면 빈소에 자리 잡습니다.

오후 6시 이후 주문

다음 날 오전 9시 접수 순서로 들어가 점심 전에 세워집니다. 설치가 끝나면 사진과 인수자 이름이 문자로 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