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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제주시

그랜드부민장례식장 근조

조문 예절과 마음 전하기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연북로 378 (도남동)

근조 3단 일반 사진

근조 3단 일반

90,000원부터

도착

접수 뒤 3~4시간오후 6시 접수 마감, 이후는 이튿날

이 빈소로 화환 보내기
30분 안 취소는 전액 환불0507-873-1289

그랜드부민장례식장 조문 가기 전 확인할 것

주소와 전화

주소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연북로 378 (도남동)
전화
064-742-5000

호실을 모를 때

호실을 아직 모르시면 「호실 확인 후 배송」이라고만 적어 주세요. 현장에서 찾아 세웁니다.

그랜드부민장례식장 근조 예절과 마음 전하기

부고를 받고 그랜드부민장례식장으로 향하는 중이라면 이 페이지를 한 번 훑고 출발하셔도 늦지 않습니다. 절하는 법부터 봉투 쓰는 법까지 담았습니다.

직장에서 곧장 갈 때

퇴근길에 바로 들르게 되면 옷을 갈아입을 틈이 없기 마련입니다. 넥타이만 검은색으로 바꿔 매도 인상이 크게 달라집니다.

밝은 셔츠는 어두운 재킷으로 가리고, 목에 건 사원증이나 화려한 머리끈은 잠시 가방에 넣어 두세요. 차 안이나 사무실 서랍에 검은 넥타이와 어두운 양말을 하나씩 넣어 두면 이런 날 요긴하게 쓰입니다.

고인과 가까운 사이였다면

고인과 오래 알고 지냈다면, 함께한 기억을 한 문장 정도 들려 드리는 것이 유족에게 큰 힘이 되기도 합니다. 「늘 저를 챙겨 주셨습니다」 같은 말이 그렇습니다.

유족이 먼저 이야기를 꺼내면 끊지 말고 들어 주세요. 위로는 말하는 쪽보다 듣는 쪽에서 더 크게 전해질 때가 많습니다. 눈물이 나더라도 억지로 참을 까닭은 없습니다.

지폐를 넣는 방법

빳빳한 새 돈보다는 깨끗한 헌 돈을 넣는 것이 낫다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미리 준비한 듯 보이지 않게 하려는 뜻에서 나온 관습입니다.

지폐는 앞면이 같은 방향을 보도록 가지런히 포개 넣습니다. 금액을 홀수 단위로 맞추는 풍습도 흔히 알려져 있지만, 집안과 관계에 따라 다르게 정하셔도 됩니다. 액수보다 직접 와 준 마음을 더 고맙게 여기는 유족이 많습니다.

밤늦게 조문해도 될까

빈소는 밤에도 손님을 맞는 경우가 많지만, 유족도 잠깐씩은 쉬어야 합니다. 자정 가까운 시각이라면 짧게 인사만 드리고 일어서는 것이 배려입니다.

식장의 출입 가능 시간이 궁금하다면 대표 번호 064-742-5000에 미리 물어보시면 정확합니다. 시설마다 운영 방식이 달라 일괄적으로 말씀드리기는 어렵습니다.

그랜드부민장례식장 추모꽃 리본 문구

많이 쓰는 리본 문구

보내는 분 이름 쓰는 법

  • 회사: 회사명 + 직함 + 성함
  • 모임: 모임 이름 + 일동
  • 개인: 성함만, 또는 관계 + 성함

결제 후에는 리본 글귀를 바꿀 수 없습니다. 받는 분 이름과 함께 꼼꼼히 살펴 주세요.

그랜드부민장례식장 화환 도착 시각

오전 9시 전 주문

이른 아침 주문은 9시에 받아 점심 전에 세워 둡니다.

오전 9시~오후 6시 주문

주문이 들어가면 대략 서너 시간 안에 설치까지 끝납니다.

오후 6시 이후 주문

다음 날 오전 9시 접수 순서로 들어가 점심 전에 세워집니다. 놓인 모습은 사진으로 찍어 문자로 보내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