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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나주시

나주애향장례식장 근조

조문 예절과 마음 전하기

전라남도 나주시 청동길 147 (청동)

근조 3단 일반 사진

근조 3단 일반

90,000원부터

도착

접수 뒤 3~4시간오후 6시 접수 마감, 이후는 이튿날

이 빈소로 화환 보내기
30분 안 취소는 전액 환불0507-873-1289

나주애향장례식장 조문 가기 전 확인할 것

주소와 전화

주소
전라남도 나주시 청동길 147 (청동)
전화
061-334-9000

호실을 모를 때

주문서 호실 칸에 「호실 확인 후 배송」이라고 적으면 도착해서 확인한 뒤 놓아 드립니다.

나주애향장례식장 근조 예절과 마음 전하기

조문의 세부는 고장과 가풍마다 얼마간 차이가 납니다. 그래도 나주애향장례식장에서 실례가 되지 않을 공통의 기본을 추려 두었습니다.

절은 몇 번, 어떻게 하나요

흔히 알려진 방식으로는 영정 앞에서 큰절을 두 번 올리고, 상주와는 한 번 맞절을 합니다. 손을 포갤 때 남자는 오른손을, 여자는 왼손을 위로 두는 것이 상례의 관습이라고들 합니다.

무릎을 꿇기 어렵거나 종교상 절을 하지 않는다면 선 채로 허리를 굽혀 오래 머리를 숙이는 인사로 대신해도 예를 그르치지 않습니다. 상주가 먼저 맞절을 청하지 않으면 목례로 마무리해도 됩니다.

아이에게 어떻게 설명할까

처음 빈소에 가는 아이라면 무서워하거나 궁금해할 수 있습니다. 「돌아가신 분께 고맙고 보고 싶다는 인사를 하러 가는 곳」이라고 쉬운 말로 알려 주면 이해하기 쉽습니다.

영정 사진이나 우는 어른들을 보고 놀랄 수 있으니, 아이가 묻는 것에는 담담하게 대답해 주세요. 억지로 감정을 감추게 할 필요는 없습니다.

자리에서 일어날 때

식사 자리에 오래 앉아 있으면 다음 조문객이 앉을 곳이 부족해집니다. 음식을 조금 들고 이야기를 나눈 뒤 적당한 때에 일어서세요.

나가기 전에 상주와 눈이 마주치면 가볍게 목례하면 되고, 상주가 다른 손님과 이야기 중이라면 굳이 다시 찾아가 인사하지 않아도 됩니다. 앉았던 자리의 빈 그릇을 한쪽으로 모아 두면 일손을 덜어 드릴 수 있습니다.

감사 인사를 받았을 때

장례 뒤 유족이 조문에 고맙다는 문자를 보내오는 경우가 있습니다. 답장은 「무사히 마치셨다니 다행입니다, 편히 쉬세요」처럼 짧게 하면 됩니다.

답장을 하지 않아도 결례는 아니지만, 한 줄이라도 건네면 유족이 혼자가 아니라는 느낌을 받습니다. 감사 문자에 다시 긴 위로를 덧붙이면 유족이 또 답해야 하는 부담이 생기니 간결하게 맺으세요.

나주애향장례식장 추모꽃 리본 문구

많이 쓰는 리본 문구

보내는 분 이름 쓰는 법

  • 회사: 회사명 + 직함 + 성함
  • 모임: 모임 이름 + 일동
  • 개인: 성함만, 또는 관계 + 성함

리본 문구는 접수 뒤 바꿀 수 없어 결제 전에 한 번 더 확인해 주세요.

나주애향장례식장 화환 도착 시각

오전 9시 전 주문

9시 접수분은 낮 12시 안쪽으로 빈소에 닿습니다.

오전 9시~오후 6시 주문

결제를 마치고 서너 시간이면 빈소 앞에 놓입니다.

오후 6시 이후 주문

저녁 6시가 지나면 이튿날 9시 접수, 낮 12시 전 도착입니다. 놓인 모습은 사진으로 찍어 문자로 보내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