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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화플라워 식장 찾기

대구 북구

대구상례원 조화

조화 고르기와 관리

대구광역시 북구 호국로 133 (서변동)

근조 3단 일반 사진

근조 3단 일반

90,000원부터

도착

접수 뒤 3~4시간오후 6시 접수 마감, 이후는 이튿날

이 빈소로 화환 보내기
30분 안 취소는 전액 환불0507-873-1289

대구상례원 조화 가격표

3단 근조화환

대구상례원 장례식 조화 고르는 법

꽃 한 단이 말보다 먼저 닿을 때가 있습니다. 대구상례원 조화를 찾아 이곳에 오셨다면 상품 고르기에서 리본 문구, 도착을 알리는 문자까지 차례대로 읽어 내려가시면 됩니다.

조화라는 말의 두 갈래

조화는 소리가 같은 두 낱말입니다. 하나는 조문할 弔 자를 쓰는 弔花로, 세상을 떠난 분을 기리며 바치는 꽃입니다. 다른 하나는 지을 造 자를 쓰는 造花로, 천이나 합성수지로 빚은 인공 꽃을 말합니다.

장례식장 이름 뒤에 붙여 찾는 조화는 앞쪽 뜻입니다. 북구의 빈소로 보내는 근조 화환도 여기에 속하고, 재료가 무엇이냐보다 애도의 쓰임이 이름을 정합니다.

빈소에 흰 꽃이 많은 이유

우리 빈소에 흰 국화가 흔해진 것은 생각보다 오래되지 않았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근대 들어 서양식 장례 문화가 들어오며 흰 꽃으로 애도를 표하는 방식이 자리를 잡았다는 설명이 많습니다.

흰색은 꾸밈을 덜어 낸 색이라 슬픔을 드러내기에 알맞다고 여겨집니다. 국화는 꽃잎이 단정하고 비교적 오래 버티는 편이라 며칠 이어지는 장례에 잘 맞는다는 말도 자주 듣습니다.

살아 있는 꽃이 주는 것

생화는 꺾은 뒤에도 한동안 숨을 쉬듯 향과 물기를 머금고 있습니다. 가까이 다가가면 은은한 향이 나고, 꽃잎 결이 빛에 따라 조금씩 달라 보입니다.

빈소처럼 조용한 실내에서는 이런 작은 생기가 공간을 덜 차갑게 만듭니다. 장례 기간에 쓰는 꽃을 흔히 생화로 꾸미는 까닭도 여기에 있다고들 합니다.

만든 꽃이 쓰이는 자리

造花는 시들지 않는다는 점 때문에 오래 두어야 하는 곳에서 흔히 쓰입니다. 대표적인 곳이 예전에 납골당이라 부르던 봉안당의 유골함 앞, 그리고 묘소의 상석 주변입니다.

이런 곳은 물을 갈아 줄 사람이 늘 곁에 있지 않고, 계절마다 찾아오는 가족이 꽃을 바꿔 다는 방식이 일반적입니다. 며칠 사이에 정리되는 빈소 꽃과는 처음부터 쓰임새가 갈립니다.

대구상례원 근조리본 문구 예시

많이 쓰는 리본 문구

보내는 분 이름 쓰는 법

  • 회사: 회사명 + 직함 + 성함
  • 모임: 모임 이름 + 일동
  • 개인: 성함만, 또는 관계 + 성함

리본은 접수 즉시 인쇄에 들어가 변경이 안 됩니다. 오타가 없는지 먼저 확인해 주세요.

대구상례원 조화 배달 도착 시간

오전 9시 전 주문

이른 아침 주문은 9시에 받아 점심 전에 세워 둡니다.

오전 9시~오후 6시 주문

결제 시각부터 3~4시간 뒤면 빈소에 자리 잡습니다.

오후 6시 이후 주문

마감 뒤 주문은 다음 날 아침 9시에 받아 정오 전에 놓습니다. 놓인 모습은 사진으로 찍어 문자로 보내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