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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남구 · 병원 장례식장 대명휴 장례식장

대명휴병원 근조

조문 예절과 마음 전하기

대구광역시 남구 대명로 86 지하1층 대명휴장례식장(대명동)

근조 3단 일반 사진

근조 3단 일반

90,000원부터

도착

접수 뒤 3~4시간오후 6시 접수 마감, 이후는 이튿날

이 빈소로 화환 보내기
30분 안 취소는 전액 환불0507-873-1289

대명휴병원 조문 가기 전 확인할 것

주소와 전화

주소
대구광역시 남구 대명로 86 지하1층 대명휴장례식장(대명동)
전화
053-472-0001

호실을 모를 때

주문서 호실 칸에 「호실 확인 후 배송」이라고 적으면 도착해서 확인한 뒤 놓아 드립니다.

대명휴병원 근조 예절과 마음 전하기

일을 마치고 저녁에 대명휴병원 장례식장에 들르시는 분도 많습니다. 빈소에 머무는 시간은 짧아도 괜찮으니 기본 예절만 챙겨 가세요.

아이에게 어떻게 설명할까

처음 빈소에 가는 아이라면 무서워하거나 궁금해할 수 있습니다. 「돌아가신 분께 고맙고 보고 싶다는 인사를 하러 가는 곳」이라고 쉬운 말로 알려 주면 이해하기 쉽습니다.

영정 사진이나 우는 어른들을 보고 놀랄 수 있으니, 아이가 묻는 것에는 담담하게 대답해 주세요. 억지로 감정을 감추게 할 필요는 없습니다.

자리에서 일어날 때

식사 자리에 오래 앉아 있으면 다음 조문객이 앉을 곳이 부족해집니다. 음식을 조금 들고 이야기를 나눈 뒤 적당한 때에 일어서세요.

나가기 전에 상주와 눈이 마주치면 가볍게 목례하면 되고, 상주가 다른 손님과 이야기 중이라면 굳이 다시 찾아가 인사하지 않아도 됩니다. 앉았던 자리의 빈 그릇을 한쪽으로 모아 두면 일손을 덜어 드릴 수 있습니다.

근처 다른 식장과 헷갈리지 않게

이 식장에서 북쪽으로 500m쯤 떨어진 자리에 대구가톨릭대학교의료원장례식장도 있습니다. 이름이 비슷하거나 가까이 붙어 있으면 택시나 내비게이션이 엉뚱한 곳으로 안내하기도 합니다.

출발 전에 시군구까지 맞는지 한 번 보시고, 도착해서는 빈소 안내판에서 고인의 성함과 호실을 확인한 뒤 들어가세요.

감사 인사를 받았을 때

장례 뒤 유족이 조문에 고맙다는 문자를 보내오는 경우가 있습니다. 답장은 「무사히 마치셨다니 다행입니다, 편히 쉬세요」처럼 짧게 하면 됩니다.

답장을 하지 않아도 결례는 아니지만, 한 줄이라도 건네면 유족이 혼자가 아니라는 느낌을 받습니다. 감사 문자에 다시 긴 위로를 덧붙이면 유족이 또 답해야 하는 부담이 생기니 간결하게 맺으세요.

대명휴병원 추모꽃 리본 문구

많이 쓰는 리본 문구

보내는 분 이름 쓰는 법

  • 직장에서: 회사 이름, 직함, 이름 순
  • 동호회·동창회: 모임 이름 뒤에 「일동」
  • 혼자 보낼 때: 이름 석 자면 충분

리본은 접수 즉시 인쇄에 들어가 변경이 안 됩니다. 오타가 없는지 먼저 확인해 주세요.

대명휴병원 화환 도착 시각

오전 9시 전 주문

9시 접수분은 낮 12시 안쪽으로 빈소에 닿습니다.

오전 9시~오후 6시 주문

낮 동안의 주문은 세 시간에서 네 시간 사이에 닿습니다.

오후 6시 이후 주문

저녁 6시가 지나면 이튿날 9시 접수, 낮 12시 전 도착입니다. 놓인 모습은 사진으로 찍어 문자로 보내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