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특별자치도 원주시 태장동에 자리한 민중병원 장례식장까지 꽃을 보내는 경우를 기준으로, 결제 시각별 도착 무렵과 주문서에 적을 내용을 안내합니다.
이 식장이 있는 지역
민중병원 장례식장은 강원특별자치도 원주시 태장동에 있습니다. 원주시에는 이곳을 포함해 장례식장 7곳이 있어, 배송지를 적을 때 식장 이름을 정확히 맞추는 것이 중요합니다.
도착 기준은 지역과 관계없이 같습니다. 오후 6시 전에 결제를 마치면 3~4시간 안, 그 뒤에 마치면 다음 날 빈소로 향합니다.
주문서의 식장 칸
이 페이지에서 주문서로 넘어가면 식장 이름이 이미 들어가 있습니다. 주소를 처음부터 입력하지 않아도 되니, 보내는 사람 표기, 리본에 넣을 글, 호실 정도만 채우시면 됩니다.
식장 이름이 부고에 적힌 이름과 다르게 보여도 놀라지 않으셔도 됩니다. 한 식장이 정식 명칭과 흔히 부르는 이름을 함께 쓰는 경우가 있어, 주소가 같다면 같은 곳입니다.
호실 칸은 비울 수 없습니다
호실 칸은 비워 둔 채 넘길 수 없게 되어 있습니다. 부고에 몇 호실인지 나와 있다면 그대로 옮기고, 나와 있지 않다면 호실 확인 후 배송이라고 적어 주세요.
그렇게 적힌 주문은 배송하는 쪽이 식장에 고인 이름으로 빈소를 확인한 뒤 꽃을 놓습니다. 그래서 고인 성함이나 상주 이름을 주문서에 정확히 적어 두는 것이 호실 번호만큼 중요합니다.
도착은 문자로 확인합니다
꽃이 빈소에 놓이면 받아 주신 분의 이름, 그리고 세워진 화환을 담은 사진이 휴대폰 문자로 옵니다. 직접 가 보지 못해도 꽃이 제자리에 섰는지 직접 보시게 됩니다.
사진에는 리본도 함께 담기니 보내는 분 이름이 바르게 적혔는지도 그 자리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문자를 받으면 유족께 따로 꽃을 보냈다고 알릴지는 편하신 대로 정하시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