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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화플라워 식장 찾기

서울 송파구

서울 경찰병원 장례식장 근조

조문 예절과 마음 전하기

서울특별시 송파구 송이로 123 (가락동, 국립경찰병원)

근조 3단 일반 사진

근조 3단 일반

90,000원부터

도착

접수 뒤 3~4시간오후 6시 접수 마감, 이후는 이튿날

이 빈소로 화환 보내기
30분 안 취소는 전액 환불0507-873-1289

조문 가기 전에

주소
서울특별시 송파구 송이로 123 (가락동, 국립경찰병원)
전화
02-431-4400

무엇을 입고 갈지, 상주께 어떤 말을 건넬지. 서울 경찰병원 장례식장 빈소를 찾기 전 마음에 걸리는 그런 고민을 이 글에서 하나씩 풀어 보세요.

검은 정장이 없다면

꼭 상복처럼 새까만 옷이 아니어도 괜찮습니다. 짙은 남색이나 진회색처럼 눈에 띄지 않는 무채색이라면 누구도 흠잡지 않습니다.

줄무늬나 큰 무늬가 있는 옷, 반짝이는 장신구, 강한 향수는 피하는 편이 좋습니다. 결혼반지 정도는 그대로 두어도 무방하다고 보는 이가 많습니다. 급히 나서느라 옷을 고를 틈이 없었다면 겉옷 하나만 어두운 것으로 바꿔도 인상이 꽤 차분해집니다.

장례 첫날에 가도 될까요

흔히 첫날은 유족이 빈소를 차리고 장례 절차를 정하느라 분주한 때입니다. 아주 가까운 사이라면 첫날부터 곁을 지키기도 하지만, 그렇지 않다면 둘째 날에 찾는 분이 많습니다.

다만 꼭 그래야 한다는 법은 없으니, 상주가 손님을 받기 시작했다는 연락을 받았다면 언제 가셔도 결례는 아닙니다.

언제 주문하면 언제 닿나요

오후 6시 전에 결제를 마치면 3~4시간 안에 빈소로 화환이 도착합니다. 6시를 넘긴 결제분은 이튿날 빈소로 향합니다. 다음 날 이른 아침에 발인한다면 당일 낮 시간에 주문을 마쳐 두셔야 장례 중에 꽃이 자리를 지킬 수 있습니다.

이 식장으로 보낼 수 있는 화환은 90,000원부터 있습니다. 조문을 가지 못하는 날, 화환이 먼저 빈소를 지켜 드립니다.

회사를 대표해 갈 때

방명록에는 개인 이름 앞에 회사명과 직함을 함께 적어 두면 유족이 나중에 정리하기 쉽습니다. 단체로 모은 부의금은 봉투 뒷면에 「OO팀 일동」처럼 묶어 씁니다.

대표로 온 자리라도 조문 순서는 개인과 같습니다. 상주께는 회사 사람들이 함께 애도한다는 뜻을 짧게 전하면 됩니다. 모금에 참여한 동료 명단은 따로 적어 동봉하면 유족이 나중에 고마움을 전할 상대를 헤아리기 수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