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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화플라워 식장 찾기

경남 진주시 · 병원 장례식장 진주센텀장례식장

센텀병원 근조

조문 예절과 마음 전하기

경상남도 진주시 진주대로941번길 8 (강남동)

근조 3단 일반 사진

근조 3단 일반

90,000원부터

도착

접수 뒤 3~4시간오후 6시 접수 마감, 이후는 이튿날

이 빈소로 화환 보내기
30분 안 취소는 전액 환불0507-873-1289

센텀병원 조문 가기 전 확인할 것

주소와 전화

주소
경상남도 진주시 진주대로941번길 8 (강남동)
전화
055-795-2800

호실을 모를 때

「호실 확인 후 배송」이라고 남기시면 배송 기사가 식장 안내판을 보고 맞는 빈소를 찾습니다.

센텀병원 근조 예절과 마음 전하기

빈소에서 무릎 꿇고 절을 올려야 하는지, 묵념만 해도 되는지 망설여지신다면 센텀병원 장례식장 조문 전에 아래 내용을 읽어 보세요.

소식을 늦게 들었을 때

발인이 끝난 뒤에야 부고를 알게 되는 일도 있습니다. 그럴 때는 유족에게 따로 연락해 늦게 알게 된 사정을 전하고 위로의 말을 건네면 됩니다.

아직 발인 전이라면 짧게라도 빈소에 들르거나, 장례가 끝나기 전에 화환이 닿도록 주문해 두는 길도 있습니다. 어느 쪽이든 늦었다고 망설이기보다 마음을 표하는 쪽이 유족에게 더 오래 기억됩니다.

유족의 종교를 모를 때

빈소에 들어서면 제단부터 보세요. 향로와 향이 놓여 있으면 분향을, 꽃바구니에 흰 꽃이 담겨 있으면 꽃을 올리는 방식이라고 짐작할 수 있습니다.

그래도 판단이 서지 않으면 앞사람이 하는 대로 따르거나, 선 채로 깊이 묵념하는 것이 어느 종교에서도 무리 없는 선택입니다. 십자가나 불상이 놓여 있는지도 작은 단서가 됩니다.

택시나 대중교통으로 갈 때

택시 기사님께는 식장의 정식 명칭 「센텀장례식장」을 말씀드리면 됩니다.

버스나 지하철 노선은 지도 앱에 식장 주소를 넣으면 갈아타는 곳까지 한꺼번에 나옵니다. 밤늦게 돌아올 때를 생각해 막차 시각도 함께 봐 두세요. 정류장에서 식장까지 걷는 길이 어두울 수 있으니 휴대폰 손전등도 미리 켜 볼 수 있게 해 두시면 좋습니다.

몇 주가 지난 뒤에

큰 슬픔은 장례가 끝난 다음에 더 깊이 찾아온다고들 합니다. 한 달쯤 지나 자연스럽게 연락해 일상의 이야기를 나누는 것이 유족에게는 반가운 일일 수 있습니다.

고인 이야기를 피하지 않아도 됩니다. 유족이 먼저 꺼내면 함께 기억해 드리는 것이 오래 남는 위로가 됩니다. 기일이나 명절 무렵에 안부를 한 번 더 묻는 분도 있습니다.

센텀병원 추모꽃 리본 문구

많이 쓰는 리본 문구

보내는 분 이름 쓰는 법

  • 회사: 회사명 + 직함 + 성함
  • 모임: 모임 이름 + 일동
  • 개인: 성함만, 또는 관계 + 성함

리본 문구는 접수 뒤 바꿀 수 없어 결제 전에 한 번 더 확인해 주세요.

센텀병원 화환 도착 시각

오전 9시 전 주문

아침 9시 접수와 함께 출발해 정오 전에 놓입니다.

오전 9시~오후 6시 주문

결제 시각부터 3~4시간 뒤면 빈소에 자리 잡습니다.

오후 6시 이후 주문

이튿날 오전 9시에 접수해 낮 12시까지 도착합니다. 설치가 끝나면 사진과 인수자 이름이 문자로 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