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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미추홀구

송도 하나 장례식장 근조

조문 예절과 마음 전하기

인천광역시 미추홀구 아암대로253번길 36 (학익동 587-78) 송도하나요양병원 - 송도하나장례문화원

근조 3단 일반 사진

근조 3단 일반

90,000원부터

도착

접수 뒤 3~4시간오후 6시 접수 마감, 이후는 이튿날

이 빈소로 화환 보내기
30분 안 취소는 전액 환불0507-873-1289

송도 하나 장례식장 조문 가기 전 확인할 것

주소와 전화

주소
인천광역시 미추홀구 아암대로253번길 36 (학익동 587-78) 송도하나요양병원 - 송도하나장례문화원
전화
032-832-4443

호실을 모를 때

부고에 호실이 없었다면 그 칸에 「호실 확인 후 배송」을 넣으면 됩니다.

송도 하나 장례식장 근조 예절과 마음 전하기

송도 하나 장례식장 빈소에 들르실 계획이라면, 향을 올리는 순서와 상주께 드릴 인사말을 미리 떠올려 보시기를 권합니다.

발인 날 아침이라면

발인은 고인을 장지나 화장장으로 모시고 떠나는 순서입니다. 그날 아침에 조문하려면 출발 시각보다 넉넉히 앞서 도착해야 인사를 드릴 수 있습니다.

발인 시각은 집안마다 다르니 받으신 안내나 상주 측 연락으로 먼저 확인하세요. 시간이 빠듯하다면 전날 저녁에 다녀오는 편이 마음 편합니다.

개신교 장례에서

개신교 가정의 빈소에서는 분향 없이 꽃을 바치고 묵도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영정 앞에 절하지 않는 집도 있습니다.

상주가 절을 하지 않는다면 조문객도 선 채로 인사하면 됩니다. 예배를 드리는 중이라면 소리 내지 말고 끝나기를 기다리는 것이 예의입니다. 찬송이 이어질 때 따라 부르지 않아도 실례는 아닙니다.

리본에 무엇을 적을까

리본 한쪽에는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같은 추모 글을, 다른 쪽에는 누가 보냈는지 알 수 있게 성함이나 회사명을 적습니다. 접수가 끝난 뒤에는 리본 글귀를 바꿀 수 없으니 오탈자를 한 번 더 확인하세요.

주문서의 호실 칸은 꼭 채워야 합니다. 아직 호실을 모르신다면 그 칸에 「호실 확인 후 배송」을 넣으시면 접수에 지장이 없습니다.

여럿이 함께 조문할 때

일행이 많을 때는 가장 윗사람 한 명이 앞으로 나가 향을 올리고, 나머지는 그 뒤에 줄지어 서서 그분의 동작에 맞춰 예를 표합니다.

빈소가 좁다면 두세 명씩 나누어 들어가는 편이 상주에게도 부담이 적습니다. 입구 앞에 무리 지어 오래 서 있지 않도록 미리 순서를 정해 두세요. 방명록은 각자 적되, 부의금을 함께 냈다면 대표 한 사람만 써도 됩니다.

송도 하나 장례식장 추모꽃 리본 문구

많이 쓰는 리본 문구

보내는 분 이름 쓰는 법

  • 법인 명의: 회사명과 대표 직함·성함
  • 여럿이 함께: 단체 이름 + 일동
  • 개인 명의: 성함, 필요하면 관계를 앞에

결제 후에는 리본 글귀를 바꿀 수 없습니다. 받는 분 이름과 함께 꼼꼼히 살펴 주세요.

송도 하나 장례식장 화환 도착 시각

오전 9시 전 주문

오전 9시에 접수하고 낮 12시 전에 빈소로 들어갑니다.

오전 9시~오후 6시 주문

주문이 들어가면 대략 서너 시간 안에 설치까지 끝납니다.

오후 6시 이후 주문

저녁 6시가 지나면 이튿날 9시 접수, 낮 12시 전 도착입니다. 놓인 모습은 사진으로 찍어 문자로 보내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