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고장 링크에 식장 이름만 있고 호실이 비어 있었다면, 수원 성빈센트 장례식장에 꽃을 보낼 때 그 칸을 어떻게 적어야 하는지부터 확인하세요.
식당과 매점
조문객 식당이 있어 상주가 대접하는 식사를 식장 안에서 하게 됩니다. 매점은 없다고 알려져 있으니 필요한 물건은 미리 챙겨 가세요.
부의 봉투 같은 작은 준비물은 가는 길에 편의점에서 미리 사 두면 현장에서 덜 바쁩니다. 상주가 권하는 식사는 짧게라도 함께하는 것이 예의로 여겨지곤 하니, 시간 여유를 조금 두고 가세요.
이 지역에 장례식장은 몇 곳
경기 수원시팔달구에는 장례식장이 이곳 한 곳뿐입니다. 이 지역에서 부고를 받았다면 대개 이 식장을 가리킨다고 보셔도 됩니다.
다만 이웃 시군구의 식장이 더 가까운 경우도 있으니, 부고에 적힌 주소와 이 페이지의 주소가 같은지는 한 번 보세요. 지역 이름만으로 짐작하면 경계 너머 식장과 헷갈릴 수 있습니다.
조문 가기 전에 챙길 것
어두운 색 옷, 부의 봉투, 상주와 나눌 짧은 인사말 정도면 충분합니다.
자료상 식장에 매점이 없으니 봉투 같은 것은 가는 길에 마련해 두세요. 주차는 951면이라 차로 가셔도 무리가 없습니다.
꽃을 함께 보내실 생각이라면 출발 전에 주문해 두면 도착했을 때 이미 빈소에 서 있을 수 있습니다.
설치 사진은 문자로 옵니다
화환이 빈소에 놓이면 받은 사람 이름과 설치 사진이 문자로 갑니다. 현장에 가 보지 못해도 꽃이 어느 자리에 섰는지 사진 한 장으로 보입니다.
사진 속 리본 글씨가 주문서에 적은 대로 나왔는지 살펴보세요. 오후 6시 전에 결제했다면 대개 그날 안에 이 문자를 받고, 그 뒤 결제했다면 이튿날 배송이 끝난 다음에 받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