멀리 있어 조문을 못 가는 날에도 쉴낙원 남대전장례식장 꽃배달로 조의를 건넬 수 있습니다. 언제 결제하면 언제 닿는지를 중심으로 적었습니다.
하루 넘어간 주문과 발인
다음 날로 넘어간 주문은 발인 일정과 나란히 놓고 보셔야 합니다. 발인이 바로 이튿날 이른 시각이라면 꽃이 닿기 전에 빈소가 정리될 수도 있습니다.
그런 사정으로 배송하지 못하게 되면 주문 대금은 고스란히 환불해 드립니다. 다만 받는 쪽에 꽃이 닿지 않는 일이니, 발인이 임박했다면 주문 전에 장례 일정을 먼저 확인해 보시기 바랍니다.
장례 첫날과 둘째 날
장례는 흔히 사흘에 걸쳐 치러지는데, 조문객이 많이 오가는 때에 화환이 서 있으면 보내신 분의 이름이 그만큼 많이 읽힙니다. 첫날이나 둘째 날 낮에 도착하도록 맞추면 이런 시간을 넉넉히 겹칠 수 있습니다.
첫날 저녁에 소식을 들었다면 오후 6시 전인지에 따라 그날 밤 혹은 둘째 날로 일정이 정해집니다. 어느 쪽이든 발인 전이라면 늦은 주문은 아닙니다.
꽃이 닿지 못하는 경우
- 발인이 끝나 빈소가 이미 정리된 경우
- 장례식장이 화환 반입을 받지 않는 경우
- 그 밖에 식장 사정으로 설치가 어려운 경우
위와 같은 이유로 꽃을 놓지 못하면 결제 금액 그대로 환불됩니다. 사정이 생기면 먼저 연락을 드리고 환불 절차를 안내합니다. 꽃값이 보내는 분께 짐으로 남지 않도록 처리합니다.
이름이 닮은 이웃 식장
가까운 곳에 있는 다른 식장은 다음과 같습니다.
- 대전 동부요양병원 장례식장: 북쪽 4.9km
- 대전 시민장례식장: 북서쪽 5.4km
- 충남대학교병원 장례식장: 북서쪽 5.7km
병원 이름이나 지역 이름이 겹치는 식장은 부고만 보고 착각하기 쉽습니다. 거리가 가깝다면 더더욱 주소와 전화번호를 함께 보고 배송지를 고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