쉴낙원 빌리브세웅장례식장 화환 상품을 고르실 때는 받는 분과의 관계, 빈소 크기, 함께 보내는 사람 수를 나란히 놓고 보시면 됩니다.
몇 가지 중에서 고르나요
선택지는 2개이고 형태로 묶으면 오브제입니다. 같은 형태 안에서 이름 끝이 다른 상품은 꽃을 올린 양이 다르다고 보시면 됩니다.
고민이 길어질 때는 「빈소에 섰을 때 어떻게 보일까」 한 가지만 떠올려 보세요. 금액표를 오래 들여다보는 것보다 그 장면이 결정을 훨씬 쉽게 해 줍니다. 받는 분이 기억하는 것도 값보다는 보낸 사람의 이름입니다.
큰 화환을 세울 수 있나요
세울 수 없습니다. 이곳은 오브제 화환만 받고 있어서 3단 스탠드형은 접수 단계에서 빠져 있습니다.
크기로 마음을 표현하고 싶으시다면 같은 형태 안에서 값이 높은 상품을 택하시거나, 함께 보내는 분들의 이름을 리본에 모아 적는 방법을 생각해 보세요. 형태가 작아도 이름이 여럿 적히면 빈소에서 눈에 띕니다.
가까운 사이와 업무 관계
가까운 친구나 친척에게는 근조 오브제 1단 10만 원처럼 기본 상품도 충분합니다. 업무로 맺어진 관계라면 회사를 대표하는 뜻이 있어 근조 오브제 2단 14만 원 쪽을 생각해 보는 분이 많습니다.
어느 쪽이든 조문을 직접 가실 수 있다면 화환은 작게, 가지 못하신다면 조금 넉넉하게 정하는 분도 있습니다. 정해진 공식은 아니니 형편에 맞게 정하세요.
대표로 하나를 보낼 때
부서나 팀이 대표로 하나만 보낼 때는 크기는 넉넉하게 하고 리본 문구는 「○○부 일동」처럼 짧게 맺는 방식이 흔합니다.
이곳 목록에서는 근조 오브제 2단 14만 원이 가장 큰 상품입니다.
리본 문구는 접수한 뒤에는 바꿀 수 없으니 주문 전에 한 번 더 읽어 보세요. 부서 이름의 띄어쓰기도 이때 함께 살피시면 좋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