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 곳에 계셔서 쉴낙원포항제일장례식장까지 가시기 어렵다면 화환이 대신 자리를 지켜 드릴 수 있습니다. 꽃이 빈소에 자리 잡으면 설치 장면을 담은 사진이 문자로 전해집니다.
가장 가까운 식장과의 거리
남동쪽으로 1.5km쯤 가면 오천삼성병원장례식장이라는 다른 식장이 나옵니다. 차로 몇 분이면 오가는 사이라 지도에서 목적지를 고를 때 한 번 더 확인하세요.
여기 적힌 거리는 두 지점을 곧게 이은 값이라, 도로를 따라 움직이면 이보다 더 걸릴 수 있습니다. 목적지를 지도에 넣을 때는 이름보다 주소가 안전합니다.
버튼부터 결제까지 네 단계
- 위쪽 주문 버튼을 누릅니다. 이 식장이 선택된 상태로 주문서가 열립니다.
- 화환 종류를 고릅니다.
- 받는 분 이름, 빈소 호실, 리본 문구, 보내는 분 이름을 적습니다.
- 결제를 마치면 접수가 끝납니다.
호실을 모르면 호실 칸에 호실 확인 후 배송이라고 적으시면 됩니다. 리본 문구는 접수된 뒤에는 바꿀 수 없으니 결제 전에 한 번 더 읽어 보세요.
조문 가기 전에 챙길 것
어두운 색 옷, 부의 봉투, 상주와 나눌 짧은 인사말 정도면 충분합니다.
식장 안에 매점이 있어 빠뜨린 것이 있어도 현장에서 구할 수 있습니다. 차로 가신다면 주차 사정을 미리 확인하세요.
꽃을 함께 보내실 생각이라면 출발 전에 주문해 두면 도착했을 때 이미 빈소에 서 있을 수 있습니다.
설치 사진은 문자로 옵니다
화환이 빈소에 놓이면 받은 사람 이름과 설치 사진이 문자로 갑니다. 현장에 가 보지 못해도 꽃이 어느 자리에 섰는지 사진 한 장으로 보입니다.
사진 속 리본 글씨가 주문서에 적은 대로 나왔는지 살펴보세요. 오후 6시 전에 결제했다면 대개 그날 안에 이 문자를 받고, 그 뒤 결제했다면 이튿날 배송이 끝난 다음에 받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