멀리 있어 조문을 못 가는 날에도 용인 다보스병원 꽃배달로 조의를 건넬 수 있습니다. 언제 결제하면 언제 닿는지를 중심으로 적었습니다.
어느 순간이 기준이 되나요
상품을 고른 시각이나 전화로 문의한 시각은 일정에 들어가지 않습니다. 결제 승인이 떨어진 순간이 기록되고, 그 기록이 오후 6시보다 앞서는지가 당일 배송 여부를 정합니다.
리본 문구를 고민하거나 보내는 사람 이름을 상의하느라 결제 화면에 오래 머물면 그사이 시계가 6시를 넘길 수 있습니다. 문구를 먼저 정해 두고 주문서를 여시면 시간에 쫓기지 않습니다.
도로명 주소로 한 번 더
이 식장의 도로명 주소는 백옥대로1082번길 18입니다. 부고나 장례식장 안내에 도로명이 함께 적혀 있다면 이 값과 같은지 견주어 보세요. 길 이름과 건물 번호가 맞으면 배송지는 틀림없습니다.
주소가 확인되면 따로 적어 넣을 것은 없습니다. 주문서의 식장 칸이 그 주소로 연결되어 있어 꽃이 다른 건물로 잘못 향할 일이 없습니다.
몇 호실인지 모를 때
부고에 식장 이름만 있고 호실이 빠진 경우가 드물지 않습니다. 이럴 때 일부러 알아내려 유족께 연락드릴 필요는 없습니다. 호실 칸에 호실 확인 후 배송을 적으면 주문은 그대로 진행됩니다.
이 식장에는 빈소가 5실 있어, 배송하는 쪽은 식장 안내판에 걸린 고인 이름을 보고 들어갈 곳을 정합니다. 주문서에 적은 고인 이름이 부고와 한 글자도 다르지 않은지 결제 전에 확인해 주세요.
인수자 이름이 뜻하는 것
완료 문자에 적힌 이름은 빈소에서 꽃을 받아 준 사람입니다. 상주나 가족일 수도 있고, 식장 직원일 수도 있습니다. 누가 받았는지가 남기 때문에 꽃이 그냥 복도에 놓이고 끝나는 일과는 다릅니다.
이름이 낯설더라도 마음 쓰지 않으셔도 됩니다. 함께 오는 설치 사진에 화환이 어느 빈소 앞에 섰는지가 드러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