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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의정부시 · 병원 장례식장 의정부을지대병원장례식장

의정부 을지대병원 근조화환

리본 문구와 보내는 분

경기도 의정부시 동일로 712,평온관 (금오동, 을지대학교의정부캠퍼스및부속병원)

근조 3단 일반 사진

근조 3단 일반

90,000원부터

도착

접수 뒤 3~4시간오후 6시 접수 마감, 이후는 이튿날

이 빈소로 화환 보내기
30분 안 취소는 전액 환불0507-873-1289

리본은 이렇게 걸립니다

의정부 을지대병원 근조화환 주문서에는 리본 문구 말고도 받는 분과 호실을 적는 자리가 있습니다. 서로 헷갈리지 않도록 들어갈 내용을 풀어 둡니다.

받는 분 칸에는 누구를

받는 분 자리에는 화환을 맞을 상주 한 분의 성함을 적습니다. 상주가 여럿이라면 맏상주나 내가 아는 분의 이름을 쓰면 되고, 고인 성함을 함께 남겨 두면 빈소를 찾기가 더 수월합니다.

빈소가 11실 있는 식장이라 이 이름이 정확해야 화환이 제 빈소 앞에 섭니다. 상주 성함의 한자나 받침이 헷갈린다면 부고를 다시 열어 보고 옮겨 적으세요.

謹弔는 어떻게 읽나

리본이나 조등에서 자주 보는 謹弔는 「근조」라고 읽고, 삼가 슬픔을 나타낸다는 뜻입니다. 한 단어로 조문의 뜻을 다 담기 때문에 리본 왼쪽에 이 두 글자만 쓰기도 합니다.

한자가 익숙하지 않은 조문객도 많으니, 한글 「근조」나 풀어 쓴 문구가 오히려 친절할 수 있습니다. 한자 인쇄가 가능한지는 주문 확인 전화로 미리 물어보세요.

여러 사람 이름 나열하기

함께한 사람이 몇 명 안 되면 모두의 이름을 리본에 올려도 괜찮습니다. 순서는 연장자나 직급이 높은 사람부터, 같은 또래라면 가나다순이 무난합니다.

이름 사이에는 가운뎃점이나 쉼표를 넣어 구분하면 읽기 편합니다. 다섯 명이 넘어가면 글자가 작아지니 대표 한 사람 이름에 「외 ○명」을 붙이는 쪽을 고려해 보세요.

빈소 리본에 맞지 않는 말

축하 화환에서 쓰는 「축」, 「경」 같은 글자나 「번창」, 「영전」 같은 말은 빈소에 어울리지 않습니다. 다른 경조사 주문서와 헷갈리지 않았는지 확인하세요.

「호상」이라는 말도 조심해야 합니다. 오래 사셨다는 뜻이라도 유족이 먼저 꺼내지 않은 말을 리본에 적으면 상처로 남기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