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성모병원 장례식장의 위치와 시설, 그리고 화환이 빈소에 놓이기까지의 과정을 이 한 장에서 보실 수 있게 엮었습니다.
화환 배송지는 누가 정하나
꽃을 보낼 때는 주소를 손으로 칠 필요가 없습니다. 위쪽 버튼으로 들어가면 이 식장이 이미 고른 상태로 주문서가 열리고, 배송도 그 위치를 기준으로 움직입니다.
손님이 채울 것은 빈소 호실과 받는 분 이름 정도입니다. 직접 조문을 가실 때는 위쪽 표의 주소를 그대로 지도에 옮기시면 되고, 꽃과 사람이 같은 곳을 향하니 따로 맞춰 볼 일이 없습니다.
이 식장의 성격 한눈에
- 운영 주체: 사설(민간)
- 건물: 병원 부속
- 이름으로 보면 가톨릭 계열로 보이는 곳
이름에 종교색이 보여도 장례 형식은 상주 가정이 정합니다. 리본 문구 역시 식장 이름이 아니라 그 가정의 종교에 맞추는 편이 무난합니다.
이 표에 담기지 않은 내용, 예를 들어 조문 가능 시각이나 빈소 배치 같은 것은 식장 직원에게 직접 묻는 쪽이 틀림없습니다.
여러 빈소 사이에서 내 화환 구별하기
리본에는 보내는 사람 이름이 크게 들어가서, 상주는 리본을 보고 누가 마음을 전했는지 압니다.
빈소가 11실인 식장에서는 복도에 여러 가족의 화환이 나란히 서기도 하니, 호실을 정확히 적어야 다른 빈소 앞에 서지 않습니다.
받는 분 칸에는 보통 상주 이름을, 보내는 분 칸에는 리본에 들어갈 이름을 씁니다. 회사나 모임 이름으로 보내도 됩니다.
표에 적힌 주차 정보 읽기
위쪽 표의 주차 정보는 공개된 장례식장 자료를 옮긴 것이라 현장과 조금 다를 수 있습니다.
이 식장은 주차장이 있다고만 표시돼 있고 면 수는 비어 있습니다. 시설은 있으나 규모가 보고되지 않은 경우입니다.
정확한 사정은 방문 직전에 식장으로 확인하시길 권합니다. 특히 공사나 행사로 주차장 일부를 막아 두는 날도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