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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계양구 · 병원 장례식장 인천세종병원 장례식장

인천세종병원 근조

조문 예절과 마음 전하기

인천광역시 계양구 계양문화로 20 (작전동, 인천세종병원)

근조 3단 일반 사진

근조 3단 일반

90,000원부터

도착

접수 뒤 3~4시간오후 6시 접수 마감, 이후는 이튿날

이 빈소로 화환 보내기
30분 안 취소는 전액 환불0507-873-1289

인천세종병원 조문 가기 전 확인할 것

주소와 전화

주소
인천광역시 계양구 계양문화로 20 (작전동, 인천세종병원)
전화
032-240-8444

호실을 모를 때

부고에 호실이 없었다면 그 칸에 「호실 확인 후 배송」을 넣으면 됩니다.

인천세종병원 근조 예절과 마음 전하기

조문을 마친 뒤에야 혹시 실수하지 않았나 마음이 쓰일 때가 있습니다. 인천세종병원 장례식장에 가시기 전에 미리 살펴 두면 그런 걱정을 덜 수 있습니다.

개신교 장례에서

개신교 가정의 빈소에서는 분향 없이 꽃을 바치고 묵도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영정 앞에 절하지 않는 집도 있습니다.

상주가 절을 하지 않는다면 조문객도 선 채로 인사하면 됩니다. 예배를 드리는 중이라면 소리 내지 말고 끝나기를 기다리는 것이 예의입니다. 찬송이 이어질 때 따라 부르지 않아도 실례는 아닙니다.

리본에 무엇을 적을까

리본 한쪽에는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같은 추모 글을, 다른 쪽에는 누가 보냈는지 알 수 있게 성함이나 회사명을 적습니다. 접수가 끝난 뒤에는 리본 글귀를 바꿀 수 없으니 오탈자를 한 번 더 확인하세요.

주문서의 호실 칸은 꼭 채워야 합니다. 아직 호실을 모르신다면 그 칸에 「호실 확인 후 배송」을 넣으시면 접수에 지장이 없습니다.

여럿이 함께 조문할 때

일행이 많을 때는 가장 윗사람 한 명이 앞으로 나가 향을 올리고, 나머지는 그 뒤에 줄지어 서서 그분의 동작에 맞춰 예를 표합니다.

빈소가 좁다면 두세 명씩 나누어 들어가는 편이 상주에게도 부담이 적습니다. 입구 앞에 무리 지어 오래 서 있지 않도록 미리 순서를 정해 두세요. 방명록은 각자 적되, 부의금을 함께 냈다면 대표 한 사람만 써도 됩니다.

길 찾기에 넣을 주소

지도 앱에는 도로명 주소 「계양문화로 20」을 넣으면 비교적 정확하게 찾아갑니다. 건물 이름으로 검색하면 같은 이름의 다른 지점이 먼저 뜨기도 하니 주소 쪽이 안전합니다.

병원과 함께 있는 식장이라면 본관 건물과 장례식장 출입구가 따로인 경우가 있어, 도착하면 안내 표지를 따라 장례식장 쪽으로 들어가시면 됩니다.

인천세종병원 추모꽃 리본 문구

많이 쓰는 리본 문구

보내는 분 이름 쓰는 법

  • 법인 명의: 회사명과 대표 직함·성함
  • 여럿이 함께: 단체 이름 + 일동
  • 개인 명의: 성함, 필요하면 관계를 앞에

접수가 끝난 리본은 고칠 수 없으니 결제 버튼 전에 글자를 다시 읽어 보세요.

인천세종병원 화환 도착 시각

오전 9시 전 주문

오전 9시에 접수하고 낮 12시 전에 빈소로 들어갑니다.

오전 9시~오후 6시 주문

낮 동안의 주문은 세 시간에서 네 시간 사이에 닿습니다.

오후 6시 이후 주문

이튿날 오전 9시에 접수해 낮 12시까지 도착합니다. 빈소에 세운 뒤 사진 한 장과 인수자를 문자로 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