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동 일대에 있는 인천예지장례식장 소개입니다. 길 찾기, 빈소 호실 확인, 주문 뒤 받게 될 문자까지 순서대로 담았습니다.
빈소는 몇 실인가요
빈소는 3실입니다. 규모가 작은 편이라 같은 날 치르는 장례가 많지 않고, 도착하면 안내판에서 고인 성함을 금세 찾을 수 있습니다. 인천 중구 식장 4곳 가운데 빈소 수로는 2번째입니다.
지금 당장 호실을 전혀 모르면 「호실 확인 후 배송」이라고 써넣고 결제하셔도 주문은 정상으로 접수됩니다. 상주에게 묻기 어려운 상황이라면 이 방법이 가장 덜 번거롭습니다.
주차는 몇 대까지 되나요
주차면은 100면입니다. 장례 둘째 날 해 질 무렵에는 조문 차량으로 자리가 금세 차기도 하니 시간 여유를 두세요.
조문은 못 가고 화환만 보내실 계획이라면 주차 문제는 따질 필요가 없습니다. 꽃은 배송을 맡은 쪽이 빈소 입구까지 옮겨 세우며, 마무리되면 그 장면이 사진으로 전달됩니다.
식당과 매점
조문객 식당이 있어 상주가 대접하는 식사를 식장 안에서 하게 됩니다. 매점도 있어 급하게 필요한 물건을 현장에서 살 수 있습니다.
부의 봉투 같은 작은 준비물은 가는 길에 편의점에서 미리 사 두면 현장에서 덜 바쁩니다. 상주가 권하는 식사는 짧게라도 함께하는 것이 예의로 여겨지곤 하니, 시간 여유를 조금 두고 가세요.
이 지역에 장례식장은 몇 곳
인천 중구에는 장례식장이 모두 4곳 있습니다. 공설은 한 곳도 없고 모두 민간이 꾸려 가는 식장입니다.
식장이 여러 곳인 지역에서는 부고에 적힌 이름과 실제 식장을 맞춰 보는 과정이 꼭 필요합니다. 주소의 동 이름까지 대조하면 실수가 거의 없고, 확인이 끝나면 위쪽 버튼으로 바로 주문하시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