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석동 일대에 있는 중앙대병원장례식장 소개입니다. 길 찾기, 빈소 호실 확인, 주문 뒤 받게 될 문자까지 순서대로 담았습니다.
빈소는 몇 실인가요
빈소가 7실로 큰 편입니다. 여러 장례가 동시에 진행되는 날이 잦으니 주문서 호실 칸을 꼭 채워 주세요. 서울 동작구 식장 2곳 가운데 빈소 수로는 2번째입니다.
지금 당장 호실을 전혀 모르면 「호실 확인 후 배송」이라고 써넣고 결제하셔도 주문은 정상으로 접수됩니다. 상주에게 묻기 어려운 상황이라면 이 방법이 가장 덜 번거롭습니다.
주차는 몇 대까지 되나요
주차장은 있지만 몇 면인지는 공개 자료에 없습니다. 붐비는 시간대라면 식장에 미리 전화로 주차 사정을 물어보시면 좋습니다.
조문은 못 가고 화환만 보내실 계획이라면 주차 문제는 따질 필요가 없습니다. 꽃은 배송을 맡은 쪽이 빈소 입구까지 옮겨 세우며, 마무리되면 그 장면이 사진으로 전달됩니다.
식당과 매점
조문객 식당이 있어 상주가 대접하는 식사를 식장 안에서 하게 됩니다. 매점도 있어 급하게 필요한 물건을 현장에서 살 수 있습니다.
부의 봉투 같은 작은 준비물은 가는 길에 편의점에서 미리 사 두면 현장에서 덜 바쁩니다. 상주가 권하는 식사는 짧게라도 함께하는 것이 예의로 여겨지곤 하니, 시간 여유를 조금 두고 가세요.
이 지역에 장례식장은 몇 곳
서울 동작구에는 장례식장이 모두 2곳 있습니다. 그중 공설은 1곳이고 나머지는 민간이 꾸려 갑니다.
식장이 여러 곳인 지역에서는 부고에 적힌 이름과 실제 식장을 맞춰 보는 과정이 꼭 필요합니다. 주소의 동 이름까지 대조하면 실수가 거의 없고, 확인이 끝나면 위쪽 버튼으로 바로 주문하시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