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의를 전하는 방법은 여러 가지지만 중앙보훈병원 화환은 빈소에 이름이 남는 방법입니다. 그래서 크기를 고르는 데 신경 쓰는 분이 많습니다.
몇 가지 중에서 고르나요
선택지는 4개이고 형태로 묶으면 3단·4단입니다. 같은 형태 안에서 이름 끝이 다른 상품은 꽃을 올린 양이 다르다고 보시면 됩니다.
고민이 길어질 때는 「빈소에 섰을 때 어떻게 보일까」 한 가지만 떠올려 보세요. 금액표를 오래 들여다보는 것보다 그 장면이 결정을 훨씬 쉽게 해 줍니다. 받는 분이 기억하는 것도 값보다는 보낸 사람의 이름입니다.
큰 화환을 세울 수 있나요
세울 수 있습니다. 형태 제한이 확인되지 않아 3단과 4단 스탠드형이 주문서에 올라 있습니다.
스탠드형은 빈소 입구나 복도 벽을 따라 서는 일이 잦습니다. 자리 배치는 식장과 유족이 정하므로, 보내는 쪽에서는 형태와 금액만 고르시면 됩니다. 놓일 자리까지 지정해 달라는 요청은 받기 어렵다는 점도 알아 두세요.
층수가 다르면 무엇이 달라지나
층이 하나 늘면 높이와 꽃 양이 함께 늘어납니다. 이곳 3단 가운데 가장 비싼 상품과 근조 4단 18만 원의 차이도 그 한 층에서 나옵니다.
4단은 회사나 단체가 대표로 하나를 보낼 때 택하는 분이 많습니다. 개인이 보낸다면 3단으로도 모자람이 없고, 빈소에서 자리 잡기도 더 수월합니다.
꽃 양에 따라 나뉘는 값
같은 3단이라도 근조 3단 일반 9만 원과 근조 3단 특 14만 원은 50,000원 차이가 납니다. 그 차이는 거의 전부 꽃 양에서 생깁니다.
형태가 같으니 빈소에 서는 자리나 리본 길이는 다르지 않습니다. 풍성함을 얼마나 원하시는지만 정하시면 되는 셈입니다. 설치 사진을 받아 보면 등급 차이가 꽃의 밀도로 드러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