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럿이 마음을 모아 창원상복장례식장 화환을 보내려는 분이 적지 않습니다. 따로 보낼지 하나로 합칠지 고민될 때 읽어 보세요.
오브제형은 어떤 화환인가요
오브제형은 둥근 틀에 꽃을 둘러 꾸민 형태입니다. 높이 쌓지 않아서 바닥에서 차지하는 면적이 작고, 빈소 앞 좁은 틈에도 들어갑니다.
이 식장 주문서에는 오브제형이 없습니다. 지금 보낼 수 있는 형태는 바구니이고, 상품으로는 근조 바구니 10만 원입니다. 둥근 틀 모양을 찾으셨다면 이 목록 안에서 대신할 것을 정해 주세요.
바구니형은 어디에 놓이나요
바구니형은 낮은 바구니에 꽃을 담은 형태입니다. 세우는 화환과 달리 빈소 안 제단 옆이나 영정 가까운 곳에 자리하곤 합니다.
이 식장에서는 근조 바구니 10만 원을 보낼 수 있습니다. 유족이 머무는 공간 가까이에 놓인다는 점이 다른 형태와 가장 크게 다릅니다. 조문객보다 상주 가족의 눈에 먼저 닿는 꽃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여럿이 따로 보낼까, 모아서 보낼까
따로 보내면 빈소에 이름이 각각 남고, 모아서 보내면 비용을 합쳐 더 큰 것 하나로 뜻을 모을 수 있습니다.
이 식장은 근조 바구니 10만 원 한 가지라 모아도 크기가 커지지는 않습니다. 이럴 때는 각자 하나씩 보내거나, 같은 상품 하나에 이름을 함께 적는 방법 가운데 정하시게 됩니다.
주문 전에 다시 볼 것
- 상품 이름과 금액 — 근조 바구니 10만 원
- 리본 문구와 보내는 분 이름(접수 뒤에는 바꿀 수 없음)
- 받는 분 이름과 빈소 호실(모르면 「호실 확인 후 배송」)
상품 사진은 형태를 보여 드리는 참고용입니다. 도착하는 화환과 꽃송이 하나하나까지 같지는 않으니, 모양과 크기를 가늠하는 기준으로 보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