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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계양구

한림병원 장례식장 근조화환

리본 문구와 보내는 분

인천광역시 계양구 장제로 722,한림병원신관B2층 (작전동)

근조 3단 일반 사진

근조 3단 일반

90,000원부터

도착

접수 뒤 3~4시간오후 6시 접수 마감, 이후는 이튿날

이 빈소로 화환 보내기
30분 안 취소는 전액 환불0507-873-1289

한림병원 장례식장 근조화환 리본 문구

많이 쓰는 리본 문구

보내는 분 이름 쓰는 법

  • 법인 명의: 회사명과 대표 직함·성함
  • 여럿이 함께: 단체 이름 + 일동
  • 개인 명의: 성함, 필요하면 관계를 앞에

리본은 접수 즉시 인쇄에 들어가 변경이 안 됩니다. 오타가 없는지 먼저 확인해 주세요.

한림병원 장례식장 근조화환 보낼 때 정할 것

빈소 입구에 늘어선 화환은 리본부터 읽힙니다. 한림병원 장례식장 근조화환 주문 전에 상주가 알아볼 수 있는 이름으로 적었는지 확인해 보세요.

직함은 넣을까 뺄까

상주가 같은 회사 사람이라면 부서와 이름만으로도 충분히 알아봅니다. 반대로 거래처에 보내는 화환이라면 회사명과 대표 직함이 들어가야 예를 갖춘 것으로 읽힙니다.

직함은 회사에서 공식으로 부르는 이름 그대로 옮기세요. 사내에서만 쓰는 줄임말이나 영문 약칭은 조문객이 알아보기 어려우니 풀어 쓰는 편이 낫습니다.

길어진 이름 줄이는 요령

회사명에 붙은 「주식회사」는 「(주)」로 줄여도 뜻이 같습니다. 부서명도 상주가 알아볼 수 있다면 앞부분만 남겨도 됩니다.

직함과 성함을 함께 쓸 때는 직함을 앞에 둘지 뒤에 둘지 하나로 정하고, 「님」 같은 존칭은 보내는 쪽 이름에 붙이지 않습니다. 이것만으로도 몇 글자가 줄어듭니다.

결제 전 세 번 읽기

첫 번째는 맞춤법, 두 번째는 이름, 세 번째는 소리 내어 읽기입니다. 눈으로만 보면 지나치는 오타도 소리로 읽으면 걸립니다.

접수된 리본은 고쳐 드릴 수 없으니, 가능하면 함께 보내는 동료나 가족에게 화면을 한 번 보여 주고 결제하세요. 남의 눈이 가장 빠른 교정기입니다.

사적인 말은 리본 밖에서

고인과 각별했던 사이라면 「보고 싶다」, 「왜 먼저 갔니」 같은 말이 떠오르기 마련입니다. 하지만 리본은 모든 조문객이 읽는 공개된 자리입니다.

개인적인 마음은 빈소에서 직접 건네거나 상주에게 따로 전하고, 리본에는 누가 읽어도 정중한 문구를 다세요. 그 편이 고인과의 추억을 더 소중히 지키는 길이기도 합니다.

한림병원 장례식장 조의화환 보낼 빈소 주소

주소와 전화

주소
인천광역시 계양구 장제로 722,한림병원신관B2층 (작전동)
전화
032-543-2444

호실을 모를 때

부고에 호실이 없었다면 그 칸에 「호실 확인 후 배송」을 넣으면 됩니다.

한림병원 장례식장 근조화환 당일 배송

오전 9시 전 주문

오전 9시에 접수하고 낮 12시 전에 빈소로 들어갑니다.

오전 9시~오후 6시 주문

결제를 마치고 서너 시간이면 빈소 앞에 놓입니다.

오후 6시 이후 주문

마감 뒤 주문은 다음 날 아침 9시에 받아 정오 전에 놓습니다. 설치가 끝나면 사진과 인수자 이름이 문자로 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