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국화플라워 식장 찾기

서울 광진구 · 병원 장례식장 혜민병원 장례식장

혜민병원 근조

조문 예절과 마음 전하기

서울특별시 광진구 자양로 85 (자양동)

근조 3단 일반 사진

근조 3단 일반

90,000원부터

도착

접수 뒤 3~4시간오후 6시 접수 마감, 이후는 이튿날

이 빈소로 화환 보내기
30분 안 취소는 전액 환불0507-873-1289

혜민병원 조문 가기 전 확인할 것

주소와 전화

주소
서울특별시 광진구 자양로 85 (자양동)
전화
02-444-1552

호실을 모를 때

「호실 확인 후 배송」이라고 남기시면 배송 기사가 식장 안내판을 보고 맞는 빈소를 찾습니다.

혜민병원 근조 예절과 마음 전하기

「혜민병원 근조」를 검색하셨다면 아마 조문을 준비하고 계실 겁니다. 빈소에서의 예절과 근조화환을 보내는 절차를 여기 정리했습니다.

상주께 건네는 짧은 위로

길게 말하지 않아도 됩니다. 「마음이 얼마나 아프실지요」, 「드릴 말씀을 찾지 못하겠습니다」처럼 한두 마디면 충분하고, 말없이 오래 머리를 숙이고 있는 것도 위로가 됩니다.

상주는 하루에도 수십 명의 손님을 맞으니, 짧고 조용한 인사가 오히려 부담을 덜어 드립니다. 상주가 대답을 길게 하지 못하더라도 서운해하지 말고 그대로 물러나 주세요.

봉투 앞면에 쓰는 글

흰 봉투 앞면 가운데에 세로로 「부의」라고 쓰는 것이 가장 흔합니다. 「근조」, 「추모」, 「삼가 조의를 표합니다」를 적기도 합니다.

식장 접수대에 인쇄된 봉투가 마련된 경우도 많으니, 미처 준비하지 못했다면 그곳에서 받아 쓰셔도 됩니다. 펜은 검은색이 무난합니다. 봉투 입구는 풀로 붙이지 않고 접어만 두는 집도 많아, 어느 쪽이든 문제 삼는 사람은 드뭅니다.

차를 가져갈 때

이 식장의 주차면은 32면으로 집계돼 있습니다. 저녁 무렵이나 발인 전날같이 조문 인파가 붐비는 시간에는 빈자리를 찾느라 시간이 걸릴 수 있습니다.

주차 요금 처리 방식은 시설마다 다르니, 나오기 전에 접수처에서 한 번 물어보시면 됩니다. 조문을 마치고 술을 권받을 수 있다는 점도 차를 가져갈지 정할 때 함께 따져 보세요.

장례가 끝난 뒤의 안부

장례를 치르고 나면 유족은 한동안 정리할 일에 쫓깁니다. 일주일쯤 지나 「식사는 잘 챙기고 계신지」 묻는 짧은 문자 한 통이 생각보다 큰 위로가 됩니다.

이때 장례 비용이나 남은 절차를 묻기보다는 상대의 안부에만 마음을 두는 편이 좋습니다. 답장이 늦거나 없어도 재차 묻지 말고 기다려 주세요.

혜민병원 추모꽃 리본 문구

많이 쓰는 리본 문구

보내는 분 이름 쓰는 법

  • 회사: 회사명 + 직함 + 성함
  • 모임: 모임 이름 + 일동
  • 개인: 성함만, 또는 관계 + 성함

접수가 끝난 리본은 고칠 수 없으니 결제 버튼 전에 글자를 다시 읽어 보세요.

혜민병원 화환 도착 시각

오전 9시 전 주문

아침 9시 접수와 함께 출발해 정오 전에 놓입니다.

오전 9시~오후 6시 주문

낮 동안의 주문은 세 시간에서 네 시간 사이에 닿습니다.

오후 6시 이후 주문

마감 뒤 주문은 다음 날 아침 9시에 받아 정오 전에 놓습니다. 빈소에 세운 뒤 사진 한 장과 인수자를 문자로 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