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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양산시 · 병원 장례식장 혜인요양병원 장례식장

혜인요양병원 근조화환

리본 문구와 보내는 분

경상남도 양산시 웅상대로 955지하1층장례식장 (평산동, 토해인병원)

근조 오브제 1단 사진

근조 오브제 1단

100,000원부터

도착

접수 뒤 3~4시간오후 6시 접수 마감, 이후는 이튿날

이 빈소로 화환 보내기
30분 안 취소는 전액 환불0507-873-1289

혜인요양병원 근조화환 리본 문구

많이 쓰는 리본 문구

보내는 분 이름 쓰는 법

  • 법인 명의: 회사명과 대표 직함·성함
  • 여럿이 함께: 단체 이름 + 일동
  • 개인 명의: 성함, 필요하면 관계를 앞에

리본 문구는 접수 뒤 바꿀 수 없어 결제 전에 한 번 더 확인해 주세요.

혜인요양병원 근조화환 보낼 때 정할 것

짧고 정중하게. 혜인요양병원 근조화환 리본 문구의 원칙은 이 두 가지면 충분합니다. 글자 수를 줄이는 방법부터 차례로 보시죠.

성당에 다닌 분이라면

천주교에서는 고인을 위해 기도한다는 뜻을 담는 경우가 많습니다. 「주님의 품에서 영원한 안식을 누리소서」를 그대로 써도 되고, 「영원한 안식을 빕니다」처럼 줄여도 뜻이 통합니다.

세례를 받은 분이라는 것을 분명히 알 때 쓰고, 짐작만 될 때는 종교 색이 없는 문구로 돌아가세요.

성함 앞에 무엇을 붙일까

친구의 부모님 상이라면 상주는 친구지만, 빈소에서 리본을 읽는 사람은 친척과 조문객 모두입니다. 그래서 친구 이름 대신 내 이름이 분명히 보이는 것이 중요합니다.

「벗 박○○」, 「대학 동문 최○○」 같은 짧은 수식이면 충분합니다. 직장인이라도 개인적으로 보내는 화환이라면 회사 소속은 빼도 됩니다.

대표 한 사람과 「외」 표기

인원이 많을 때는 「김○○ 외 12인」처럼 대표 이름 뒤에 인원을 적습니다. 대표는 상주와 가장 가까운 사람이나 돈을 모은 사람으로 정하는 것이 보통입니다.

인원수를 굳이 밝히고 싶지 않다면 「김○○ 외 일동」으로 써도 됩니다. 함께한 사람들의 이름은 조의 봉투나 따로 보내는 문자에 남겨 두면 상주가 나중에 고마움을 전할 수 있습니다.

사적인 말은 리본 밖에서

고인과 각별했던 사이라면 「보고 싶다」, 「왜 먼저 갔니」 같은 말이 떠오르기 마련입니다. 하지만 리본은 모든 조문객이 읽는 공개된 자리입니다.

개인적인 마음은 빈소에서 직접 건네거나 상주에게 따로 전하고, 리본에는 누가 읽어도 정중한 문구를 다세요. 그 편이 고인과의 추억을 더 소중히 지키는 길이기도 합니다.

혜인요양병원 조의화환 보낼 빈소 주소

주소와 전화

주소
경상남도 양산시 웅상대로 955지하1층장례식장 (평산동, 토해인병원)
전화
055-912-4449

호실을 모를 때

부고에 호실이 없었다면 그 칸에 「호실 확인 후 배송」을 넣으면 됩니다.

혜인요양병원 근조화환 당일 배송

오전 9시 전 주문

오전 9시에 접수하고 낮 12시 전에 빈소로 들어갑니다.

오전 9시~오후 6시 주문

주문이 들어가면 대략 서너 시간 안에 설치까지 끝납니다.

오후 6시 이후 주문

이튿날 오전 9시에 접수해 낮 12시까지 도착합니다. 설치 사진과 받은 분 이름을 문자로 알려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