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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은평구

서울카톨릭대은평성모장례식장 근조화환

리본 문구와 보내는 분

서울특별시 은평구 통일로 1021,은평성모장례식장 (진관동)

근조 3단 일반 사진

근조 3단 일반

90,000원부터

도착

접수 뒤 3~4시간오후 6시 접수 마감, 이후는 이튿날

이 빈소로 화환 보내기
30분 안 취소는 전액 환불0507-873-1289

서울카톨릭대은평성모장례식장 근조화환 리본 문구

많이 쓰는 리본 문구

보내는 분 이름 쓰는 법

  • 거래처라면 회사 이름을 앞에
  • 친목 모임은 이름 끝에 일동
  • 가족·친척은 관계와 성함

리본 문구는 접수 뒤 바꿀 수 없어 결제 전에 한 번 더 확인해 주세요.

서울카톨릭대은평성모장례식장 근조화환 보낼 때 정할 것

빈소가 10실인 곳이라 여러 화환이 나란히 놓이기도 합니다. 서울카톨릭대은평성모장례식장 근조화환 리본이 누구에게서 온 것인지 한눈에 보이게 쓰는 요령입니다.

배송은 성함과 호실로 찾아갑니다

빈소가 10실까지 있는 곳은 같은 시간에 여러 가족의 빈소가 한꺼번에 열려 있곤 합니다. 배송하는 사람은 받는 분 성함과 호실을 보고 화환을 세울 자리를 정합니다.

그래서 상주 성함 한 글자, 호실 번호 하나가 리본 문구만큼 중요합니다. 호실이 비어 있다면 「호실 확인 후 배송」을 적어 두면 되고, 성함은 부고에 나온 글자 그대로 옮겨 주세요.

누가 대표로 주문하나

여럿이 함께 보내도 주문서는 한 사람이 씁니다. 배송이 끝나면 설치된 모습을 찍은 사진이 주문한 사람 휴대폰으로 가니, 그 사진을 모두와 나눌 사람이 맡으면 편합니다.

리본에 들어갈 이름은 주문 전에 단체 대화방 등에서 한 번 확정해 두세요. 접수 뒤에는 이름을 더하거나 뺄 수 없어서, 뒤늦게 자기 이름도 넣어 달라는 부탁을 들어드리기 어렵습니다.

죽음을 직접 말하지 않기

리본 문구에서는 「죽음」, 「사망」 같은 낱말을 그대로 쓰지 않는 것이 관례입니다. 대신 명복, 안식, 영면처럼 떠남을 돌려 말하는 단어를 씁니다.

원인이나 사정을 짐작하게 하는 말도 피합니다. 갑작스러운 일이었더라도 「너무 이른」, 「안타까운 사고」처럼 상황을 적기보다, 남은 가족을 위로하는 한 구절이 훨씬 따뜻합니다.

서울카톨릭대은평성모장례식장 조의화환 보낼 빈소 주소

주소와 전화

주소
서울특별시 은평구 통일로 1021,은평성모장례식장 (진관동)
전화
02-2030-4444

호실을 모를 때

주문서 호실 칸에 「호실 확인 후 배송」이라고 적으면 도착해서 확인한 뒤 놓아 드립니다.

서울카톨릭대은평성모장례식장 근조화환 당일 배송

오전 9시 전 주문

9시 접수분은 낮 12시 안쪽으로 빈소에 닿습니다.

오전 9시~오후 6시 주문

낮 동안의 주문은 세 시간에서 네 시간 사이에 닿습니다.

오후 6시 이후 주문

마감 뒤 주문은 다음 날 아침 9시에 받아 정오 전에 놓습니다. 놓인 모습은 사진으로 찍어 문자로 보내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