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차 70면을 갖춘 자미원스카이장례문화원의 안내 글입니다. 운전해서 찾아가려는 분께도, 꽃으로 마음을 대신하려는 분께도 필요한 이야기를 골라 담았습니다.
식당과 매점
조문객 식당이 있어 상주가 대접하는 식사를 식장 안에서 하게 됩니다. 매점도 있어 급하게 필요한 물건을 현장에서 살 수 있습니다.
부의 봉투 같은 작은 준비물은 가는 길에 편의점에서 미리 사 두면 현장에서 덜 바쁩니다. 상주가 권하는 식사는 짧게라도 함께하는 것이 예의로 여겨지곤 하니, 시간 여유를 조금 두고 가세요.
이 지역에 장례식장은 몇 곳
경기 의정부시에는 장례식장이 모두 10곳 있습니다. 그중 공설은 1곳이고 나머지는 민간이 꾸려 갑니다.
식장이 여러 곳인 지역에서는 부고에 적힌 이름과 실제 식장을 맞춰 보는 과정이 꼭 필요합니다. 주소의 동 이름까지 대조하면 실수가 거의 없고, 확인이 끝나면 위쪽 버튼으로 바로 주문하시면 됩니다.
조문 가기 전에 챙길 것
어두운 색 옷, 부의 봉투, 상주와 나눌 짧은 인사말 정도면 충분합니다.
식장 안에 매점이 있어 빠뜨린 것이 있어도 현장에서 구할 수 있습니다. 차로 가신다면 주차 사정을 미리 확인하세요.
꽃을 함께 보내실 생각이라면 출발 전에 주문해 두면 도착했을 때 이미 빈소에 서 있을 수 있습니다.
설치 사진은 문자로 옵니다
화환이 빈소에 놓이면 받은 사람 이름과 설치 사진이 문자로 갑니다. 현장에 가 보지 못해도 꽃이 어느 자리에 섰는지 사진 한 장으로 보입니다.
사진 속 리본 글씨가 주문서에 적은 대로 나왔는지 살펴보세요. 오후 6시 전에 결제했다면 대개 그날 안에 이 문자를 받고, 그 뒤 결제했다면 이튿날 배송이 끝난 다음에 받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