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지에 살아 광명중앙대장례식장까지 가기 어려운 분들이 꽃으로 조의를 대신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거리와 상관없이 같은 시간 기준이 적용됩니다.
지역마다 기준이 다를까요
서울이든 지방 소도시든 결제 시각에 따라 도착일이 정해지는 원칙은 하나입니다. 경기도 광명시에 있는 식장이라고 해서 마감이 따로 있거나 배송 시간이 길게 잡히지 않습니다.
보내는 분이 어느 도시에 계신지도 상관없습니다. 주문서에 적힌 식장으로 꽃이 가기 때문에, 주문하는 곳과 빈소가 멀리 떨어져 있어도 같은 3~4시간이 적용됩니다.
도로명 주소로 한 번 더
이 식장의 도로명 주소는 덕안로 110입니다. 부고나 장례식장 안내에 도로명이 함께 적혀 있다면 이 값과 같은지 견주어 보세요. 길 이름과 건물 번호가 맞으면 배송지는 틀림없습니다.
주소가 확인되면 따로 적어 넣을 것은 없습니다. 주문서의 식장 칸이 그 주소로 연결되어 있어 꽃이 다른 건물로 잘못 향할 일이 없습니다.
인수자 이름이 뜻하는 것
완료 문자에 적힌 이름은 빈소에서 꽃을 받아 준 사람입니다. 상주나 가족일 수도 있고, 식장 직원일 수도 있습니다. 누가 받았는지가 남기 때문에 꽃이 그냥 복도에 놓이고 끝나는 일과는 다릅니다.
이름이 낯설더라도 마음 쓰지 않으셔도 됩니다. 함께 오는 설치 사진에 화환이 어느 빈소 앞에 섰는지가 드러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