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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광명시 · 병원 장례식장 광명중앙대병원장례식장

중대광명병원 근조화환

리본 문구와 보내는 분

경기도 광명시 덕안로 110, 중앙대학교 광명병원 B2층 (일직동)

근조 3단 일반 사진

근조 3단 일반

90,000원부터

도착

접수 뒤 3~4시간오후 6시 접수 마감, 이후는 이튿날

이 빈소로 화환 보내기
30분 안 취소는 전액 환불0507-873-1289

중대광명병원 근조화환 리본 문구

많이 쓰는 리본 문구

보내는 분 이름 쓰는 법

  • 회사: 회사명 + 직함 + 성함
  • 모임: 모임 이름 + 일동
  • 개인: 성함만, 또는 관계 + 성함

접수가 끝난 리본은 고칠 수 없으니 결제 버튼 전에 글자를 다시 읽어 보세요.

중대광명병원 근조화환 보낼 때 정할 것

고인의 종교를 잘 모르는 채로 중대광명병원 근조화환을 준비할 때가 많습니다. 그럴 때 무난한 문구와 피할 말을 나눠 적었습니다.

왼쪽과 오른쪽, 헷갈리지 않는 법

외우기 쉬운 방법이 있습니다. 읽는 순서대로 「무슨 마음으로」가 먼저, 「누가」가 나중입니다. 그래서 문구가 왼쪽, 명의가 오른쪽에 섭니다.

예를 들어 왼쪽에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오른쪽에 「○○상사 대표 한○○」처럼 적으면 빈소를 찾은 분들이 누가 보낸 화환인지 곧바로 압니다.

명복이라는 말, 써도 될까

명복이라는 말에 불교 색이 있다고 걱정하는 분도 계십니다. 그래도 일상에서 널리 쓰여 온 표현이라, 신앙을 모를 때 고르는 문구로 크게 무리가 없다는 것이 일반적인 시각입니다.

더 중립적인 말을 원하신다면 「깊은 애도를 표합니다」처럼 슬픔을 함께한다는 뜻만 담은 문구를 고르세요. 고인의 신앙을 확실히 안다면 종교별 문구를 따로 살펴보셔도 좋습니다.

弔意와 追慕는 어떻게 다른가

弔意(조의)는 남의 죽음을 슬퍼하는 마음, 追慕(추모)는 떠난 사람을 그리며 기리는 마음입니다. 앞의 것은 유족을 향한 말이고, 뒤의 것은 고인을 향한 말에 가깝습니다.

그래서 「삼가 조의를 표합니다」는 상주에게 건네는 인사로, 추모라는 말은 고인을 기억하자는 뜻으로 쓰입니다. 한자를 넣을지 고민된다면 뜻이 맞는지부터 확인하세요.

중대광명병원 조의화환 보낼 빈소 주소

주소와 전화

주소
경기도 광명시 덕안로 110, 중앙대학교 광명병원 B2층 (일직동)
전화
02-2610-9472

호실을 모를 때

부고에 호실이 없었다면 그 칸에 「호실 확인 후 배송」을 넣으면 됩니다.

중대광명병원 근조화환 당일 배송

오전 9시 전 주문

오전 9시에 접수하고 낮 12시 전에 빈소로 들어갑니다.

오전 9시~오후 6시 주문

낮 동안의 주문은 세 시간에서 네 시간 사이에 닿습니다.

오후 6시 이후 주문

다음 날 오전 9시 접수 순서로 들어가 점심 전에 세워집니다. 설치 사진과 받은 분 이름을 문자로 알려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