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대병원 장례식장 화환을 회사 이름으로 보낼지, 개인 이름으로 보낼지에 따라 알맞은 상품이 달라지기도 합니다. 경우별로 나눠 보았습니다.
몇 가지 중에서 고르나요
선택지는 3개이고 형태로 묶으면 3단입니다. 같은 형태 안에서 이름 끝이 다른 상품은 꽃을 올린 양이 다르다고 보시면 됩니다.
고민이 길어질 때는 「빈소에 섰을 때 어떻게 보일까」 한 가지만 떠올려 보세요. 금액표를 오래 들여다보는 것보다 그 장면이 결정을 훨씬 쉽게 해 줍니다. 받는 분이 기억하는 것도 값보다는 보낸 사람의 이름입니다.
큰 화환을 세울 수 있나요
세울 수 있습니다. 형태 제한이 확인되지 않아 3단 스탠드형이 주문서에 올라 있습니다.
스탠드형은 빈소 입구나 복도 벽을 따라 서는 일이 잦습니다. 자리 배치는 식장과 유족이 정하므로, 보내는 쪽에서는 형태와 금액만 고르시면 됩니다. 놓일 자리까지 지정해 달라는 요청은 받기 어렵다는 점도 알아 두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