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대학교병원 장례식장 꽃배달은 결제 뒤 몇 시간이면 빈소에 놓이는지가 핵심입니다. 오후 여섯 시 이전 결제분은 당일, 이후 결제분은 다음 날에 갑니다.
어느 순간이 기준이 되나요
상품을 고른 시각이나 전화로 문의한 시각은 일정에 들어가지 않습니다. 결제 승인이 떨어진 순간이 기록되고, 그 기록이 오후 6시보다 앞서는지가 당일 배송 여부를 정합니다.
리본 문구를 고민하거나 보내는 사람 이름을 상의하느라 결제 화면에 오래 머물면 그사이 시계가 6시를 넘길 수 있습니다. 문구를 먼저 정해 두고 주문서를 여시면 시간에 쫓기지 않습니다.
장례 첫날과 둘째 날
장례는 흔히 사흘에 걸쳐 치러지는데, 조문객이 많이 오가는 때에 화환이 서 있으면 보내신 분의 이름이 그만큼 많이 읽힙니다. 첫날이나 둘째 날 낮에 도착하도록 맞추면 이런 시간을 넉넉히 겹칠 수 있습니다.
첫날 저녁에 소식을 들었다면 오후 6시 전인지에 따라 그날 밤 혹은 둘째 날로 일정이 정해집니다. 어느 쪽이든 발인 전이라면 늦은 주문은 아닙니다.